기안문에 '심판 마사지' 축협 부회장까지 결재.. 조직적으로 심판 성접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238회 작성일 26-08-09 19:25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당시 문체부 다른 비위사실은 공개해도 심판 성접대만 발표안함당시 검찰은 법인카드 사용내역 , 관계자 진술 등 확보하고도 증거불충분 혐의 없음 종결검찰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축협도 징계 안함 이전글3명 익사구간에서 놀겠다고 진상부린 가족 26.08.09 다음글젤렌스키 ‘북한 5만명 파병 결정, 한국은 우크라 방공 지원해야‘ 26.08.0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