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을 얻고 낙을 잃은 이경규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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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독각님의 댓글
독각 작성일그래서 왼쪽분은 '다른 방식'으로 즐거움과 도파민을 채우셨죠....이경규님처럼 걍 짜장짬뽕떡 다 때려먹고 사는게 훨씬 건전하긴 합니다.

호랑이기운님의 댓글
호랑이기운 작성일저속노화 그 교수인가요?

타츠야님의 댓글
타츠야 작성일네 맞네요.

전기쥐님의 댓글
전기쥐 작성일재밌게 짧고 굵게 살기 vs 재미없게 가늘고 길게 살기

타츠야님의 댓글
타츠야 작성일검찰,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맞고소 여성도 불기소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1054700004 "양쪽 모두 고소를 취소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라고 한걸 보니 서로 합의한 모양입니다. 진실은 각자 판단하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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