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빈소에 가출 청소년이 밥 달라고 찾아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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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ang님의 댓글
Yang 작성일소란피우는것도 아니고, 자기 나름의 예도 갖췄고, 원래 마을 장례식도 모르는 사람이 와서 예를 갖춘후에 국물이라도 얻어먹는게 일상이었던거 생각하면 밥한끼 먹이는거 정도야 가시는분에게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Grateful Days~님의 댓글
Grateful Days~ 작성일예의있는 청년! 멕여서 보내야죠.

아론님의 댓글
아론 작성일저라면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어떻게 대했을까라고 생각해보고 행동했을듯

비오는아침님의 댓글
비오는아침 작성일그래도 2천원이나 넣었네요. 이정도면 뭐 한상 차려주고 차비하라도 만원이라도 쥐어 줄듯.

엔쏘님의 댓글
엔쏘 작성일넉넉하게 주고 내일도 오라합니다

시무룩님의 댓글
시무룩 작성일예의 갖추고 사정 설명했는데 쫓아낼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페로몬아돌님의 댓글
페로몬아돌 작성일저 정도 기본 개념 있으면 밥 먹이고 신발 정리 시키면서 계속 밥 먹여주죠

서린님의 댓글
서린 작성일나름 최선을 다한건데 밥한끼라도...

산적A님의 댓글
산적A 작성일문화가 사라지고 있긴한데. 장례식장에서 밥 많이 먹어주면 원래 상주가 고마워해야되는 건데 저걸 쫓아낸다는 선택지를 만들었다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젤리곰님의 댓글
젤리곰 작성일원래 상가집에서는 거지들도 안 쫓아내고 대접해줬죠. 고인의 명복을 위해서라도 충분히 해줄만한거 같네요

명탐정코난님의 댓글
명탐정코난 작성일망자가 보내주신 손님이라고 생각하고 잘 먹이고 용돈줘서 보내겠습니다. 요즘 장례식장 물가가 너무 비싸니 이런 질문도 나오는군요

다시마두장님의 댓글
다시마두장 작성일저렇게 나름의 예의를 갖춰 오는데 이쪽도 예로 맞아줘야죠.

통피님의 댓글
통피 작성일접대의 관습을 무시하면 제우스께서 벌 내리십니다...

신성로마제국님의 댓글
신성로마제국 작성일저도 딱 이런 댓글 달러 들어왔습니다 크크 저 소년이 변장한 신일지도 모르죠

Tratoss님의 댓글
Tratoss 작성일다음날부터 동네 떠돌이들이 줄서서 몰려오는데…

이테르누스님의 댓글
이테르누스 작성일Somebody get these beggers out of here!

실제상황입니다님의 댓글
실제상황입니다 작성일스웨덴이 아직 멀쩡한 걸로 봐선 제우스도 이미 그 법을 잊어버린 듯...

메가트롤님의 댓글
메가트롤 작성일관할구역이 아니라서!

실제상황입니다님의 댓글
실제상황입니다 작성일그런 걸로 치면 한국은 더 훨씬 멀긴 하죠 크크...

스톤콜드 스터너님의 댓글
스톤콜드 스터너 작성일보낼때 보내더라도 밥한술 먹이는건 해줘야한다고 봅니다

에이치블루님의 댓글
에이치블루 작성일밥 먹여야죠 돈 달라고 온것도 아니고 절까지 했으면요 머리 당으로 돈 나가는 것도 아닌데 그냥 감사할 일입니다

아니시에이팅님의 댓글
아니시에이팅 작성일고인의 명복을 빌어줬다면 당연히 대접해야죠 요즘은 그런 문화가 사라졌지만 장례식장 도박판을 단속안하던게 고인가는길이 쓸쓸하지 않게 시끌시끌해야한다는 생각때문이었는데 저정도면 당연히죠

키토님의 댓글
키토 작성일잔치집이나 상가집에서는 왠만하면 큰소리 안나게 예의를 갖추는 객은 대접은 하도록 저는 교육을 받아서.. 저라면 한상 주고 보냅니다. 물론 술대접은 사절이구요.

김삼관님의 댓글
김삼관 작성일쫓아낸다는 선택을 고르는 사람이 애초에 별로 없을듯해요

유일여신모모님의 댓글
유일여신모모 작성일대접해야죠.

캬라님의 댓글
캬라 작성일원래 상가집에서 거지들도 배불리 먹여서 보냈습니다.

이민들레님의 댓글
이민들레 작성일2천원 돌려주고 밥한끼 먹여서 보냄

제랄드님의 댓글
제랄드 작성일소년이 갑자기 활을 달라고 하는데

티아라멘츠님의 댓글
티아라멘츠 작성일2천원이면 생각해보면 고등학생도 컵라면 하나는 포기하고 축의금 한건데 나름대로는 낸거죠 저 상황이면

아일릿민주당님의 댓글
아일릿민주당 작성일조...조의금요... 흐흐흐

여자아이들_슈화님의 댓글
여자아이들_슈화 작성일축의금 낸거라면 쫓아내야...크

티아라멘츠님의 댓글
티아라멘츠 작성일아 정신좀봐 최근에 결혼식을 지인이 올려서 크크크

호리님의 댓글
호리 작성일먹여야죠. 장례와 혼인 행사에서는 잘 먹여 보내야 한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風雲님의 댓글
風雲 작성일밥먹이고 보내야죠

Liberalist님의 댓글
Liberalist 작성일그냥 빈손으로 온 것도 아니고, 저 정도면 최소한의 예의를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대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천원 안 냈다고 하더라도 상갓집 방문하는 예의를 다하고 조문했으면 대접하는게 마땅하고요.

짜부리님의 댓글
짜부리 작성일100명중 1명이나 박대할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쿨럭님의 댓글
쿨럭 작성일밥먹이고 만원 주고 차비보태서 집에 들어가라고 할 겁니다.

Snowfox님의 댓글
Snowfox 작성일살면서 본인에게 크게 부담되는 일이 되는게 아닌 이상은 남에게 배풀고 항상 친절히 대하는게 좋은거같습니다.

도도갓님의 댓글
도도갓 작성일밥 먹이고 집에 가라고 만원짜리 한장 줘서 보내야죠.

샤워후목욕님의 댓글
샤워후목욕 작성일밥 먹여서 보내고 떡이나 음료도 싸줄듯 합니다.

Far Niente님의 댓글
Far Niente 작성일그래도 상식적인 현대인 중에 1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온한 냐옹이님의 댓글
평온한 냐옹이 작성일하지만 1을 선택한 사람중 스스로를 상식적이라 여기는 사람은 제법 있을듯 합니다.

nein님의 댓글
nein 작성일영정 앞에서 절까지 했는데 쫒아낸다구요???? 동전 하나 안 내도 그냥 와서 얼굴만 비춰줘도 고마워서 눈물이 나는데 용돈도 쥐어주고 보낼겁니다

Carl님의 댓글
Carl 작성일부끄러움을 안다는것은 즉 예를 안다는 것이지요

윤지호님의 댓글
윤지호 작성일장례식 본래의 문화를 생각하면 당연히 밥 먹여서 보내야죠. 원래 지나가던 사람도 다 와서 조문하고 밥 먹고 그러던거 아닌가요.

Q1W2E3R님의 댓글
Q1W2E3R 작성일밥 먹이는 건 문제가 아닐 것 같고, 제가 상주라면 정신이 없을테니 문상 온 사람 중 누군가에게 맡길 것 같습니다. 저 정도 사정이면 왜 가출한 건지, 앞으로 어떻게 할 건 지 정도는 들어야 할텐데, 상주면 그럴 정신은 없을 것 같으니까요.

cruithne님의 댓글
cruithne 작성일이게 vs가 되나

스타카토님의 댓글
스타카토 작성일만약 저 청소년을 쫒아내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사람과 가까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데몬헌터님의 댓글
데몬헌터 작성일이정도 성의면 밥줘야죠

bonk3님의 댓글
bonk3 작성일선의를 베풀었더니 소문을 들은 가출 청소년들 수백병이 연달아 들어온다면?

니플님의 댓글
니플 작성일사실 그런 가정을 하기엔 3일장이 너무 짧죠.

철판닭갈비님의 댓글
철판닭갈비 작성일안 줄 사람이 있을까요? 당연히 줘야죠

수리검님의 댓글
수리검 작성일출제자는 이게 벨런스가 맞다고 생각해서 만든 문제일텐데 상당히 부정적인 사람인듯 .. 그냥 추례하고 껄렁한 모습으로 와서 대뜸 밥 좀 주쇼 .. 할때나 의견이 갈릴까

FIJI님의 댓글
FIJI 작성일돈 안내도 밥 줘야죠.

허저비님의 댓글
허저비 작성일고인이 회귀해서 방문하신건가?

Fake님의 댓글
Fake 작성일저정도면 전 돈까지 쥐어줄거같긴하네요 안온 지인보다 백배천배낫죠

특이점이오고있다님의 댓글
특이점이오고있다 작성일그냥 들어와서 절만해도 대부분 줄걸요 소란 피우기 싫어서라도요

Hermes님의 댓글
Hermes 작성일밥도 주고 차비도 쥐어줄거 같네요. 장례식에는 거지도 안쫒아낸다 했는데

아밀다님의 댓글
아밀다 작성일이건 커뮤에서도 99:1로 밥 먹인다 할 듯

지금바로여기님의 댓글
지금바로여기 작성일밥도 싸주고 돈도 쥐어줌. 잘 곳 없으면 장례식장에서 재워줌.

오컬트님의 댓글
오컬트 작성일이건 제작자가 vs 게임을 모르는 수준

Chrollo Lucilfer님의 댓글
Chrollo Lucilfe… 작성일소년소녀 가장이거나 기초수급 가정 등 형편이 어려워서 온 게 확실하다 싶으면 밥도 주고 용돈도 좀 줄 수 있겠죠 가출도 뭐 가정폭력 피신 이라든가 타당한 상황이면 줄 수 있는데, 그냥 불량 가출 청소년이면 글쎄요..

박군님의 댓글
박군 작성일이걸 쫓아낸다고 생각을 할 수있는지가 의문이네요. 상가집은 거지도 밥을 차려주는 겁니다.

kimera님의 댓글
kimera 작성일한국에서 쫓아 낸다는 선택지가 가능할 까요? 밥도 주고, 돈도 주고, 설득해서 집에 보내려고 하는 게 제가 아는 한국인의 정서인데요. 적어도 제가 살아가는 동안엔 그럴 거 같습니다.

Normalize님의 댓글
Normalize 작성일반대로... 저렇게 찾아온 아이를 밥 한끼도 못내주고 매몰차게 내쫓을 정도라면 대체 무슨 배경이 있는건지 궁금해지네요. 아이가 얼마나 심각하게 무례한 행동을 한건지, 아니면 고인이나 유족이 얼마나 구린 구석이 있던건지.

호러아니님의 댓글
호러아니 작성일절 안하고 2천원 안내도 먹이겠지만, 그냥 밥만 먹일건가 잘 타일러볼까는 좀 고민되겠네요. 상주하면 그 자체로 힘글거라 쉽진 않겠죠.

PENTAX님의 댓글
PENTAX 작성일밥도 주고 차비라도 줘서 집으로 보내야죠 그래도 아직은 우리나라에 이런 정서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ED님의 댓글
ED 작성일질문자가 한국인이 아닌가봐요. 밸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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