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에 버림받은 후 2년동안 혼자버틴 프랑스 소년
페이지 정보

본문

프랑스 남서부 샤랑트 지역의 네르삭 이라는 마을에서 9세 소년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2년간 집에서 홀로 지내게 된 사건
그의 어머니는 다른 아파트에 남자친구와 함께 살면서,
아들과의 거리는 약 5km 떨어져 있었고, 간헐적으로 음식을 가져다주는 등 최소한의 방문만 했음.
집은 난방도, 전기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뜨거운 물도 없었으며,
소년은 캔 식품, 과자, 이웃들이 준 것들, 심지어는 이웃 발코니의 토마토를 몰래 따 먹는 식으로 연명했음.
침구도 여러 겹 겹쳐 덮고, 추위와 맞서며 살았다고 함.
학교에 다녔고 성적도 좋았으며, 교사들이나 학교 쪽에서는 별다른 이상 징후를 감지하지 못했다고 함
어머니는 아동 방치혐의로 기소되어 18개월 형 선고
현재 소년은 보호 조치가 이루어져, 입양 혹은 위탁가정에 맡겨졌다고 함
- 이전글배움에는 늦음이 없다.jpg 26.06.22
- 다음글DDR5 메모리 급등으로 인해 DDR2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 26.06.22
댓글목록

초강력먼지제거제님의 댓글
초강력먼지제거제 작성일인생2회차라 그럭저럭 버틴건가;;; 어찌 버텼냐

산책하는개미님의 댓글
산책하는개미 작성일ㄹㅇ

47교장님의 댓글
47교장 작성일와 저건좀..
유머 41페이지 게시글 목록 (6,604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6004 | USDT티비 | 461 | 07-17 | |
| 6003 | 트로피 | 441 | 07-17 | |
| 6002 | USDT티비 | 423 | 07-17 | |
| 6001 | 트로피 | 480 | 07-17 | |
| 6000 | 트로피 | 481 | 07-17 | |
| 5999 | 트로피 | 419 | 07-17 | |
| 5998 | USDT티비 | 487 | 07-17 | |
| 5997 | USDT티비 | 421 | 07-17 | |
| 5996 | 트로피 | 404 | 07-17 | |
| 5995 | 트로피 | 472 | 07-17 | |
| 5994 | USDT티비 | 528 | 07-17 | |
| 5993 | 트로피 | 420 | 07-17 | |
| 5992 | 트로피 | 432 | 07-17 | |
| 5991 | 트로피 | 457 | 07-17 | |
| 5990 | USDT티비 | 491 | 0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