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페이지 정보

본문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 이전글인간극장' 레전드 사회복지사 ..... 정말 소중한 내 가족 26.05.06
- 다음글요즘 어린이들은 존재 자체를 모른다는 것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89페이지 게시글 목록 (5,549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4229 | pkg | 2101 | 07-15 | |
| 4228 | pkg | 2071 | 07-15 | |
| 4227 | pkg | 2025 | 07-15 | |
| 4226 | pkg | 2085 | 07-15 | |
| 4225 | pkg | 2083 | 07-15 | |
| 4224 | pkg | 2032 | 07-15 | |
| 4223 | pkg | 2133 | 07-15 | |
| 4222 | pkg | 2109 | 07-15 | |
| 4221 | pkg | 2140 | 07-15 | |
| 4220 | pkg | 2068 | 07-15 | |
| 4219 | pkg | 2183 | 07-15 | |
| 4218 | pkg | 2137 | 07-15 | |
| 4217 | pkg | 2116 | 07-15 | |
| 4216 | pkg | 2158 | 07-15 | |
| 4215 | pkg | 2036 | 07-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