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지 말라"…구제역 심한데, 베트남 원정 마사지 떠난 축협 조합장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215회 작성일 26-07-09 17:00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1932구제역 확산으로 경북 북부 지역에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상황에서 베트남 해외연수를 떠나 관광과 마사지를 받은 축협 조합장들이 행태가 도마 위에 올렸다. 조합장 일부는 "방송에 안 나갈 수 없겠느냐"는 요청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전글현재 난리났다는 알리, 테무산 선크림 근황 26.07.09 다음글결국 올게 와버린 자생한방병원 26.07.0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