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부녀 여경, 동료 2명과 환승 불륜…"청소원에 돈 주고 뒤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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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파출소에서 유부녀 여경이 동료 유부남 경찰관 2명과 잇따라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들은 근무 시간 중 파출소 안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증거까지 인멸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은 최근 감찰을 통해 소속 지구대(파출소) A 경사(여·30대)와 상간남인 B 경감(40대), C 경장(40대)의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 처분을 내렸다.
A 경사는 지난해 11월부터 같은 파출소 근무자인 B 씨와 교대·휴게 시간을 맞추거나 근무지를 이탈하면서 파출소 휴게실과 회의실 또는 차량 등에서 밀회를 즐기고, 이 과정에서 파출소 내 침구류에 남은 흔적을 없애기 위해 청소원에게 비용을 주고 뒤처리를 부탁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드러났다.
경찰 내부 소식에 따르면 A 경사에게는 정직 3개월, B 경감 정직 2개월, C 경장에게는 견책 수준의 징계가 확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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