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랭킹

1
강지영팬
0 포인트
1
최강석
0 포인트
1
Ajaj
0 포인트
1
아어오안
0 포인트

"모르는 게 약" vs "지금 말해야" 예비 신부, 동거 사실 두고 갑론을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4건 조회 1,204회 작성일 26-07-10 09:05

본문

"모르는 게 약" vs "지금 말해야" 예비 신부, 동거 사실 두고 갑론을박 : 네이트 뉴스

20260710_090539_1c30bbc8c3bc.png

작성자는 내년 초 결혼 예정인 28세 예비 신부 A씨였다.

A씨는 "남자 친구와는 2년 넘게 만났고 성격과 가치관이 잘 맞아 평생 함께해도 좋겠다는 확신이 들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도 아직 꺼내지 못한 과거가 있다고 털어놨다.

A씨는 20대 중반에 사귀던 전 남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며 부모에게 알리지 않은 채 약 1년 동안 반 동거 형태로 지냈다고 했다.

두 사람은 깊은 관계까지 이어졌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했다.

결혼이 가까워지자 A씨는 이 과거를 현재 남자 친구에게 말해야 하는지를 두고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친구들의 조언도 한쪽으로 모이지 않았다.

A씨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반반으로 갈렸다"며 "'괜히 말해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의견이 있지만 '나중에 주변 사람이나 다른 경로로 알게 되면 사기 결혼이라는 말까지 나올 수 있으니 지금 말하는 게 낫다'는 쪽도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남자 친구의 반응도 걱정했다.

그는 "현재 남자 친구는 제 과거에 크게 집착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동거 사실을 알게 되면 배신감을 느낄까 봐 두렵다"고 털어놨다.

그는 비밀로 남기는 데 대한 부담도 밝혔다.

이어 "그렇다고 평생 비밀로 안고 살기에는 양심에 찔리고 불안해서 잠이 오지 않는다. 결혼 전에 솔직하게 밝히는 게 맞는지 궁금하다"고 조언을 구했다.

설문조사 종료일:
참가자: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profile_image

cardiothoracic님의 댓글

cardiothoracic 작성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profile_image

8584736592님의 댓글

8584736592 작성일

뇌내망상주작글

profile_image

김영숙님의 댓글

김영숙 작성일

저거 말하라는 애들 걸러야할 친구 아니냐ㅋㅋ

profile_image

차삼님의 댓글

차삼 작성일

그냥 모르는게 약인것도 있는거지...

유머 137페이지 게시글 목록 (6,889건)

전체 목록
유머 137페이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49
BMK 근황 댓글2
USDT티비 1221 07-10
4848 USDT티비 1198 07-10
4847 USDT티비 1143 07-10
4846 fiveou 1124 07-10
4845 USDT티비 1347 07-10
4844 USDT티비 1256 07-10
4843 USDT티비 1241 07-10
4842 USDT티비 1187 07-10
4841 fiveou 1201 07-10
열람중 USDT티비 1205 07-10
4839 USDT티비 1411 07-10
4838 USDT티비 1131 07-10
4837 USDT티비 1144 07-10
4836 USDT티비 1271 07-10
4835 USDT티비 1231 07-10